싱글베드 1인실퀸베드형 1인실
그리고세화 게스트하우스,1인실(싱글베드형 OR 퀸베드형)
그리고세화 게스트하우스,1인실(싱글베드형 OR 퀸베드형)
1 voyageur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1 voyageur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아늑하고 편안한 싱글침대형 1인실(싱글침대와 안락의자, 협탁,테이블, 독서용 조명), 퀸베드형 1인실(독서용 조명,협탁)로 구성.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카페공간에서 따듯한 차한잔과 독서와 사색을 즐길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화해변의 물빛처럼 소중한 추억을 마음속에 그릴수 있는 소박하지만 예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호스트가 제공하는 유럽식 가정식을 조식으로 맛볼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싱글침대형과 퀸베드형 중 선택하여 기재해 주세요

Le logement

각 방마다 1인용 쇼파, 테이블, 협탁, 독서등이 설치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이나 독서, 노트북 사용이 편리합니다.

★ 예약시 A,B타입을 선택하여 기입해주세요
싱글침대형 :싱글베드+1인용쇼파 및 테이블
퀸베드형 : 퀸베드

1인실 가격: 5만원

오픈행사 : 4월 한달간 40% 할인 적용

Accès des voyageurs

게스트들만을 위한 넓은 카페(라운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커피기기, 각종 조리기구, 넓은 식탁과 편안한 의자들이 준비되어 있어 여유로운 차한잔, 독서 등 개인적인 휴식은 물론 타 게스트와의 교류도 가능합니다. 전자피아노와 guitar도 준비되어 있어 조용한 연주도 가능합니다.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각종 여행정보와 맛집 소개


Équipements
Cuisine
Internet sans fil
Parking gratuit sur place
Petit déjeuner

Couchages
Chambre 1
1 lit simple, 1 canapé
Espaces communs
5 canapés

Règlement intérieur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7:00
Départ avant 10:00

조용한 마을이기도 하고 편안하게 쉴수 있는 공간을 찾는 타인을 배려해 음주나 고성의 노래는 삼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체 내부공간은 금연입니다.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4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Kyung Eun
novembre 2016
개인실 2일 스테이, 사진보다 실물이 더 좋은 곳은 처음이었어요 ㅎ 사진보고 싱글 침대 작을 줄 알았는데 폭신한 더블침대라 편히 잤어요 조식생각 안하고 예약했는데 조식이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든든히 맛있게 먹었고, 저녁 다른 분들과 와인즐기며 얘기 나눈 테이블,, 이게 좋아 늘 게하 이용하는데 도란도란 즐거웠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Deuksun
novembre 2016
아침 조식은 꼭 드세요~ 정말 그동안 먹었던 조식은 생각 안나실꺼에요 ㅎㅎ 그리고 아침 햇살이 정말 끝내주게 들어와요.

Profil utilisateur de Youjin
juin 2016
혼자 하는 여행에서 동쪽에서 하루를 지내려고 나름 고민해서 정한 숙소였습니다. 여행하는 분들은 아침 일찍 부터 돌아다니기 때문에 밤에는 많이 피곤하므로 푹 쉴 수 있는 조용한 곳을 찾는데 저 또한 이곳이 그런곳인줄 알고 예약했지만 제가 지냈던 당일은 여러가지 소음때문에 잠을 자기 어려웠습니다. 소등시간도 지켜지지 않았고 샤워실 배수관의 물이 안내려가서 제가 직접 뚫고 (머리카락등을 건져냈습니다.) 샤워를 해야 했습니다. 파티를 하고 싶은 분이나 저녁 늦게까지 술을 드시고 싶은신 분들은 매일밤 파티를 하고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그렇지 않은곳을 찾았고 조용히 쉬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4박5일간의 숙소중에 제일 값비싼 숙소였음에도 제일 불편했던 기억만 남았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JeKwang
avril 2016
시설이 꽤 훌륭합니다. 넓고 개성있는 라운지도 좋아요. 손수 차려주시는 가정식 음식(프랑스식 또는 스페인식)도 참 맛나요.

Cet hôte a 2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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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mars 2016
Profil utilisateur de 그리고 세화

아름다운 제주, 에머랄드 빛 세화해변과 올레21길이 통하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빨간지붕집의 게스트하우스.

편안한 여행과 사색, 세화를 마음속에 그릴 수 있는
그리고 세화 게스트하우스

Le qu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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