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루나 비앤비 6/7 - 모던한 복층 까미노

Chambre privée

2 voyageurs

1 chambre

1 lit
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2 voyageurs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안녕하세요.
까사루나는 제주 서부 한림 명월에 협재해변과 비양도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감성적인 B&B 입니다.

까사루나 비앤비 6/7 '까미노'

미니복층 까미노 베드룸은 까미노 즉 '길'을 형상화한 미니 복층입니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다크네이비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손잡이가 있는 미니 계단을 올라가면, 복층에 마련된 깔끔한 침실이 있어요. 사다리 계단이 재미있지요.

조식은 매일 아침 8시 30분, 09시, 9시 30분 (10시 클로징) 이렇게
3번에 걸쳐 원하는 시간에 개별적으로 까사루나의 까페공간에서
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레 제공됩니다.

쾌적한 숙소환경을 위해 객실내 취사는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객실에 전자레인지와 전기포트가 있기때문에 간단한 요기는
해결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객실에는 샴푸,린스,바디클린져, 헤어드라이어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입실은 4시이후부터 10까지 입니다. 퇴실은 11시까지 입니다.


Le logement
Capacité d'accueil : 2
Salles de bain : 1
Type de lit : Vrai lit
Chambres : 1
Lits : 1
Arrivée : 16:00 - 22:00
Départ : 11:00
Type de logement : Chambre privée

Équipements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Sans frais
Tarif week-end 76 € / 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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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èglement intérieur

까사루나 비앤비는 여행자들이 만들어가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2인실 그리고 커플들이 주로 이용을 하시는 공간이기에,
매우 조용히 쉬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곳이지요.
저희는 타인을 배려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오셨으면 합니다. ^^
까사루나가 어느정도 세팅이 되어서 자리를 잡게 되면, 조금더 국제적(?)으로
나아갈테니 우리의 세련된 매너를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Annulations

Strictes

Si vous annulez jusqu'à 7 jours avant le voyage, vous recevez un remboursement à hauteur de 50 %. En cas d'annulation au cours des 7 jours précédant le voyage, la réservation est non remboursable.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Kit de premiers secours
Fiche de sécurité
Extincteur
Porte de la chambre avec verrou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19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Sujin
juin 2017
친절하시고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Profil utilisateur de Ji Young
avril 2017
너무 예쁜곳이예요~ 베개나 이불이며 수건이며 다 너무 푹신하고 깨끗했습니다. 조식도 진짜 너무 맛있구요 신경 많이써주시는 것 같아요 제주도 오시는 분들 꼭 한번씩 와보셨음 하네요 !

Profil utilisateur de 수정
février 2017
제주도 여행 첫날 까사루나에서 묵었어요. 저녁 비행기라 체크인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는데도 사장님께서 기다리셨다가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숙소도 넓진 않지만 아늑하고 참 좋았어요. 다만 복층 계단 경사가 상당해요. 임산부들은 이점 참고하셔야 할듯해요. 둘째날 아침, 조식도 참 맛있었고, 숙소 주변도 너무 예뻤는데 바람이 너무 세서 산책을 못하고 온 게 아쉬워요.

Profil utilisateur de Joonyoung
février 2017
정말 조식은 아주 칭찬해요~맛도 있고 숙소도 깨끗하고 무엇보다 섬세한 인테리어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회색 빛깔 페인트와 타일로 시공된 벽, 빨간벽돌 모두 좋아요~ This place is most awesome place I ever visited for chilling:)

Profil utilisateur de 김수진
janvier 2017
까사루나에서 1박을 묵었고 조식과 분위기로 유명했던 곳이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에 어긋나지 않는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호스트가 매우 친절하고 배려심이 있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숙소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았고 전자레인지와 싱크대가 있어서 간단한 조리는 가능한 듯 했습니다. 시끄럽게 이용할 수 있는 숙소는 아니고 2명이서 지내기에 적합한 숙소입니다 . 윗층에서 묵으시는 분들은 발소리를 시끄럽게 내면 안되어서 머무르는 동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에도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럽고 예쁜 숙소였어요! I spent only one night in Casaluna but it was memorable stay. Host was very helpful, he helped me to carry my luggage even though he didn't have to :) Like other visitors say, breakfast was absolutely delicious, and the whole atmosphere was romantic! Each furniture has its own character, well arranged. If you are staying on the second floor, walk quietly at night because people downstairs might hear you. The room can accomodate up to two persons, if you are looking for a quiet and restful place, this is the right one!

Profil utilisateur de Coconut4312@Naver.Com
janvier 2017
분위기도 너무너무 좋았고 필요한 물품들도 다 구비되어있어 너무 좋았어요. 호스트분도 너무너무 친절하셨고 무엇보다 조식은 정말... 호텔조식같았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Profil utilisateur de Junmi Park
janvier 2017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조식도맛있었습니다

Cet hôte a 134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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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avril 2016
Profil utilisateur de Casaluna

안녕하세요. 까사루나 B&B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부부는 집을 꾸미고 가꾸는 일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을 좋아하고 집을 예쁘게 만드는일,
어쩌면 우리에게 까사루나 B&B는 천직인 샘입니다.

까사루나를 운영하는 우리는 타인에 대한 예의를
중시여기고, 모두가 심사숙고 끝에 숙박지를 선택하실텐데
그런 게스트님들을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의 노력을 기울입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마음에 들지 않으실 수도 있으시겠지만요.

까사루나는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1박을 하시더라도, 한분 한분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깨끗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예쁜 B&B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맛은 보장(?)을 못하지만, 항상 신선하고
건강한 조식을 제공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좋은 숙소로
기억에 남고 싶습니다. 선택여부와 관계없이 여기까지 봐주신 것으로도
관심 감사드려요.

제주도에 내려 온 지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소소한 이야기들을 casaluna.blog.me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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