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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나무가 울타리를 만들어주어서 입구가 정겹습니다^^동편에 데크와 야외테이블이 있어서
차한잔 하기에 좋습니다.
아침엔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오고
금오산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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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voyageurs
2 chambres
1 lit
2 salles de bain
4 voyageurs
2 chambres
1 lit
2 salles de bain

하동 ic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해바다는 십분 정도 소요되고 지리산은 약 40분가량 소요됩니다. 펜션식 전원주택으로 우리 부부만 사용하고 있기에 조용하고 편안하게 머무르실수 있습니다. 시골의 오일장을 경험하실수 있어 시골의 인심을 느낄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제차로 모시러 가겠습니다^^

Équipements

Cuisine
Parking gratuit sur place
Wi-Fi
Cheminée
Petit déjeuner
Télévision par câble

Couchages

Chambre 1
2 canapés convertibles
Chambre 2
2 canapés convertibles

Règlement intérieur

N'est pas adapté ou ne convient pas aux bébés (moins de 2 ans) et aux animaux domestiques
Arrivée à partir de 15:00 et départ avant 10:00

Disponibilité

Hôte : 한미순

Hadong-gun, Corée du SudMembre depuis janvier 2017
Profil utilisateur de 한미순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따뜻한 사람을 좋아하고 저 또한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얻어지는 식자재로 맛있는 요리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가끔은 현미 쌀케잌을 하곤합니다 텃밭에서 키운 고구마는 우리집의 건강식입니다~ 저의 좌우명은 '생각하는대로 이뤄진다' 입니다. 남편과 함께하는 기차여행을 좋아합니다 기다림의 미학도 느끼게 되고 .. 마음의 여유와 평화를 가져다 줍니다~~♡
Langues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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