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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bre privée dans : pension (corée du sud)

'자연과 예술을 느끼다' 노란대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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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예술을 느끼다' 노란대문집

Chambre privée dans : pension (corée du sud)
6 voyageurs2 chambres1 lit1 salle de bain privée
6 voyageurs
2 chambres
1 lit
1 salle de bain privée

나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노란대문집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김녕 노란대문집은 김녕에 위치한 25평형 프라이빗 독채 렌트하우스입니다. 자연이 주는 편안함, 예술이 주는 신비함을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제주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제주도 전통 구조인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 구조로 노란대문집은 안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거리 내부를 리모델링하여 현대적이지만 현대적이지 않은, 편백나무를 활용하여 나무냄새와 편안함을 주는 곳. 외부에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김녕 마을 특유의 돌담과 자연이 만나 아기자기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집 주변이 돌담에 둘러싸여 포근함 까지 있는 공간.

Équipements

Cuisine
Wi-Fi
Sèche-cheveux
Cintres
Indisponible :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L'hôte n'a pas indiqué si le logement dispose d'un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Couchages

Chambre 1
1 lit queen size
Chambre 2
1 matelas au sol
Espaces communs
1 matelas au sol

Règlement intérieur

Pas d'animaux
Non-fumeur. Pas de fête ni de soirée
Arrivée à partir de 16:00 et départ avant 11:00

Disponibilité

3 commentaires

Hôte : 김

Je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juin 2017
Profil utilisateur de 김
3 commentaires
Vérifié
안녕하세요. 김녕마을에서 카페와 펜션을 운영하는 26살 젊은 청년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제주를 제주답게, 개발하지 않은 손때가 묻어도 더럽지 않은, 그런 자연과 돌담길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Langues : English,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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