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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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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entière
6 voyageurs2 chambres1 lit1 salle de bain
6 voyageurs
2 chambres
1 lit
1 salle de bain

산 높고 물 맑은 청정 도시 홍천군 내면입니다.
우리집은 작은 마을의 맨 위쪽에 있습니다. 해발 650m로 앞이 훤히 트여 저 멀리 오대산과 계방산까지 보입니다. 넓은 데크에 앉아 차 한잔을 마시면 모든 시름을 잊을 만큼 전망이 아름답습니다. 여름엔 이른 아침 낮게 내려앉은 안개가, 가을엔 집을 둘러싼 산들의 단풍이 정말 멋진 곳입니다.
계곡은 차로 10~20분 거리에 많이 있으며, 농협하나로마트는 10분 거리입니다. 은행나무숲은 15분 정도 걸립니다.
집은 국산 소나무와 황토벽돌만 사용해 공들여 지은 친환경 집입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공간이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은 다 있습니다.
여름에 오시면 텃밭 채소들을 마음껏 드실 수 있고, 집뒤 하우스엔 닭을 키우고 있어 달걀도 먹을 만큼 드립니다.
본채 옆에 원룸 별채도 있습니다. 별채는 구들방이고, 작은 싱크대와 화장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겨울 눈이 많이 온 날엔 일반 승용차는 이곳까지 올라오지 못할 수도 있으니 미리 문의주세요.

Équipements

Sèche-linge
Équipements de base
Cheminée
Chauffage
Indisponible : Détecteur de fumée
Indisponible :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L'hôte n'a pas indiqué si le logement dispose d'un détecteur de fumée ou de monoxyde de carbone.

Couchages

Chambre 1
1 matelas au sol
Chambre 2
1 lit simple, 1 matelas au sol

Règlement intérieur

Pas d'animaux
Non-fumeur. Pas de fête ni de soirée
Arrivée à partir de 15:00 et départ avant 11:00

Disponibilité

Hôte : 미선

Sėoul, Corée du SudMembre depuis septembre 2017
Profil utilisateur de 미선
5 commentaires
노후를 조용하고 아름다운 산골에서 보내고 싶어 귀촌 준비를 미리 해 놓은 직장인입니다. 저희 집의 가장 큰 자랑은 전망입니다. 넓은 데크에서 아름다운 뷰를 보며 차 한잔을 마시면 모든 잡념이 사라집니다. 밤엔 무수히 많은 별과 달로 뒤덮입니다. 집이 크진 않지만 필요한 건 다 있습니다. 주중엔 남편이, 주말엔 저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거든요. (단, TV와 인터넷은 안됩니다) 손님이 오시면 저희는 바로 옆 별채에서 머물며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드릴 겁니다.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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