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TA housetwo car park garage
4 voyageurs
2 chambres
1 lit
1,5 salle de bain partagée
4 voyageurs
2 chambres
1 lit
1,5 salle de bain partagée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高速とバークレーコートの近くに有り、モダンとシンプルな家の中でゆったり楽しめる。
男性のみの宿泊はご遠慮ください
畳部屋にお布団3組利用できます (一階)ホストの部屋は二階 です。
ゆっくりと一階を利用できます。
1組様利用です。大型車は駐車難しいです
普通乗用車可

Le logement

畳部屋6畳にお布団利用です(一階)ベッドルームは(二階)です。
4名様以上の人数は二部屋になります。畳部屋は三組布団利用です。
ひと組様の受け入れです
家の主は家の中のマスターベッドルームに住んでいます。(二階)


Équipements
Parking gratuit sur place
Sèche-linge
Télévision par câble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19 € / nuit après le premier voyageur
Frais de ménage 15 €
Caution 231 €
Communiquez toujours via Airbnb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établissez pas de contact en dehors du site ou de l'application Air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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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5:00
Départ avant 11:00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39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Jee Yeon
août 2017
She was really kind to our family. When we wanted to buy Japanese character dolls, she kindly introduced the place we could buy things. We could stay in the house just like my home. She gave love my daughter a lot, so my 7years old kid also likes her! We want to visit someday through airbnb in the future, someday~!

Profil utilisateur de 薾元
août 2017
房東很可愛,晚上睡榻榻米,一樓隨意給我們使用,早上還做早餐跟沖繩當地特產給我們吃,感覺整潔,很像自己的家。

Profil utilisateur de Hannah
août 2017
마치코상의 에어비앤비에 머물렀던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일본의 디자인이 멋진 가정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나올 것 같은 훌륭한 가정집이었고 아침마다 해주셨던 아침식사의 따뜻한 향기와 친절함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키나와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옛날 이야기처럼 해주셨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머무르고 싶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경식
juillet 2017
집이 너무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아침식사는 오키나와에서 먹은 아칭 줌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장모님 아내 한살 아기와 방문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Huiling
juillet 2017
房東非常親切,有機會再去沖繩希望能再次拜訪!!

Profil utilisateur de 알린
juin 2017
다른분들의 후기를 믿고 급하게 잡고 간 숙소였습니다. 숙소에 들어가니 트렁크 바퀴를 닦아주시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집을 깨끗이 쓰시는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호스트가 없는곳을 물색했었는데, 아이들에게 일본 가정집과 문화가 어떤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간 가족만의 여행이었는데 온 가족이 만족한 선택이였습니다. 숙소는 사진 그대로처럼 깨끗하고, 특히 욕실은 만화속 짱구네 집처럼 일본식인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호스트 Machico님은 다른 분들의 글처럼 너무 친절하고 따뜻한 분이십니다. 아이 둘과 함께 갔는데 아이들에게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한국 문화나 언어에 대한 관심도 보여주셔서 어색하지 않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침마다 정성스럽게 6시면 소리없이 아침을 준비해주셨는데, 근처 식당에서 먹었던 일본식 가정식 보다 훨씬 정갈하고 맛있었습니다. 아마도 집밥의 여왕이신듯~ 음식도 오키나와 특산품을 이용해 만들어 주시고 설명해주시는 이야기가 너무 맛있고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아침 식사 후에는 한번도 얼굴을 뵙지 못했습니다. 게스트 들을 위한 배려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저희가 슈리성과 국제거리를 갈때 모노레일을 이용하고 싶어했는데 택시를 타려하니 픽업도 해주셨습니다. Machico님은 두말할것도 없이 감동이셨습니다. 오키나와에 대한 좋은 기억을 주신데 가장 큰 영향을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아..그리고 숙소 근처에 바클레이 코트라는 쇼핑몰이 있는데 저녁은 모두 그곳에서 해결했네요 회전초밥집은 퀄리티 대비 정말 저렴합니다. 꼭 가보세요.맥하우스인가하는 옷가게도 정말 저렴했구요 이온쇼핑몰처럼 메이커는 아니지만 어쨌든 바클레이코트에서 시간을 더보냈네요

Profil utilisateur de 旗跑
mai 2017
是很舒服的環境,氛圍像是在自己家的放鬆,想體驗榻榻米的住宿,這裡是很乾淨漂亮的在地自宅喔!

Préfecture d'Okinawa, JaponMembre depuis mars 2015
Profil utilisateur de MachikoMachiko est un Superhost.

Born and raised in Okinawa.
I love to travel and meet new people from other countries.
I've been to Kenya, Europe, USA, Taiwan, Hong Kong, Singapore, plus more.
I like to listen to music and watch movies on my down time.
My children are all grown up now and have extra bedrooms to rent out. Always looking forward to meeting new people.

Langues : English, 日本語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Dans la journée

Le qu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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