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4인 도미토리-제주 월정리 부근 깨끗한 방-와락 게스트
#3 4인 도미토리-제주 월정리 부근 깨끗한 방-와락 게스트
4 voyageurs
1 chambre
4 lits
2 salles de bain
4 voyageurs
1 chambre
4 lits
2 salles de bain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섬 제주도. 여기는 가장 제주다운 풍경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제주 동쪽의 아름다운 세화바다 앞에 자리잡은 공간입니다.

2층 침대가 2대 들어있는 4인 정원의 도미토리입니다. 다른 여행객과 같이 사용하는 공간이므로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깨끗하고 안락한 방입니다. 침대배정은 입실 순서에 따라 배정됩니다.

Le logement

지난 2014년 6월에 완공된 깨끗한 신축건물입니다. 제주도 동쪽마을인 구좌읍 세화리와 평대리 경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화항구와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랑쉬 오름이 바로 보이는 넓은 공용거실, 그리고 1000여권의 소설책과 만화책이 가득한 다락은 방문하는 사람에게 큰 인상을 남깁니다. 복층형식으로 건축되어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넓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대중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 도보 여행자도 여행하기 좋으며,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저 조용히 휴식을 원하는 게으른 여행자가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Accès des voyageurs

화장실과 욕실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사용합니다. 각 층마다 화장실 2칸, 화장실+샤워실 1칸, 샤워실 1칸 총 4칸이 있으며, 따로 세면대가 2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욕실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헤어 드라이어, 면봉, 화장솜, 손톱깎이, 작은 가위, 빗, 쪽집게, 물티슈 등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공용 주방은 23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호스트가 사용하는 양념, 그릇들은 게스트들도 이용하실 수 있으며, 사용 후 설겆이 및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다만 다른 게스트들과 같이 이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냄새가 강한 고기나 생선을 굽는 것은 안됩니다.
모든 방에는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으며, 1박당 수건 1장씩이 제공됩니다.
세탁기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근처에 빨래방이 있으므로 스텝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거실에는 할리갈리, 루미큐브 같은 인기 보드게임들이 여러 개 준비되어 있으며, 다락에는 게스트가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호스트가 마련한 1000여권의 소설책과 만화책들이 있습니다.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게스트의 여행을 돕기 위해 대부분의 저녁시간은 공용 거실에 머물고 있습니다. 게스트의 개인시간을 존중하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지만 원하는 게스트에게는 필요한 여행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스트들을 위한 공식 파티는 따로 없지만 게스트들이 진행하는 파티는 거실이나 다락에서 자율적으로 가능합니다. 다른 분들의 휴식을 위해 모든 파티는 23시에 끝내주세요.

Autres remarques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는 어린이는 이용이 가능하지만 36개월 미만의 유아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반려동물 또한 동반하실 수 없습니다.


Équipements
Pour familles/enfants
Petit déjeuner
Cuisine
Parking gratuit sur place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19 € / nuit après le premier voyageur
Communiquez toujours via Airbnb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établissez pas de contact en dehors du site ou de l'application Airbnb.
En savoir plus

Règlement intérieur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7:00
Départ avant 10:00

전체 소등시간은 23시이며, 23시 이후 다른 게스트들의 휴식을 방해하는 샤워, 드라이어기 이용 등은 자제해 주세요. 과도한 음주로 인한 소란행위와 실내 흡연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며, 적발시 환불없이 퇴실 조치됩니다.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61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Awie
septembre 2017
During my 4 day stay, the weather in Jeju was not that good but John's home is a lovely & comfortable place to stay in. It's almost like a being in themed cafe- a lot of manga (mostly shounen & all in Korean), decorations from Pixar films, Studio Ghibli & Pokemon (my favourite was Son Goku hanging from a lamp!), and there's always anime background music/ jazz/ classical playing in the common area. The sunset in the port area nearby is also quite beautiful. John makes breakfast available which was very convenient & he's also quite attentive to guests.

Profil utilisateur de 선욱
septembre 2017
호스트의 웃는모습을 보고싶어요

Profil utilisateur de Seungpil
août 2017
훌륭한 게스트하우스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편의성을 최대한 배려한 부분이 좋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지은
août 2017
전반적으로 훌륭했습니다 ! 건물 디자인이며 게하 분위기 모두 !!! 한가지 침구류가 약간 낡은 감이있어 그거 하나 아쉬웠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설희
juillet 2017
시간이 빌때 놀수 있는 공간이 잘되어있어 좋았어요

Profil utilisateur de 饭否
juin 2017
John's place is pretty good. The guesthouse can be a good scenery on your journey. The house is clean with a good view on the second floor.That was a good experience to live there.

Profil utilisateur de Song
juin 2017
Such a cozy place! The host is super nice and friendly! He even offered a free (for now) star sighting trip, which I couldn't go due to a tight schedule :'(... The place is very organized and clean. It has a very big attic with shelves full of books and comics! I had to leave very early in the morning next day, but the attic was too cozy and made me stay there until very late night. I was able to read an entire book in the attic :) My purpose of this trip was to chilax, so it was the perfect accomodation for me! Thank you for the great experience. :) 친절한 호스트님과 편안한 공간 덕분에 잘 쉬다 갑니다! 정말 쉬러 떠난 여행이기에 조용한 곳을 원했는데, 딱이였어요. 무거워서 제주까지 들고가지 못한 책을 다락방에서 마주쳐서 홀랑 다 읽고 왔네요ㅎ 그만큼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이였어요!! 방음은 좋지 못한거같은데 (자다가 옆방 소음에 살짝 깬적도 있어요) 그래도 잘 쉬다 갑니다! 세화해변에서 8분정도 걸었고, 근처에 마트도있고 공항가는 701번 정류장도 8분정도 거리에 있어요!

Cet hôte a 274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Voir d'autres commentaires
Je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mars 2015
Profil utilisateur de John

서울에서 생활하다가 제주의 자연과 사람들이 좋아 제주로 2013년 8월에 이주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사람, 여행, 책, 쇼핑, 드라마, 애니메이션, 즐거운 대화 등이며, 싫어하는 것은 예의없는 사람, 거짓말, 재미없는 농담, 남의 말을 안 듣는 사람, 맛없는 음식 등입니다.

Langues : English, 한국어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Le quartier

Logements similai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