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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OUSE * 캠프속의 테라스 하우스 'T' (캠프에이프릴) 캠프에이프릴
T .HOUSE * 캠프속의 테라스 하우스 'T' (캠프에이프릴) 캠프에이프릴
2 voyageurs
Studio
1 lit
1 salle de b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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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안녕하세요! 시간이 멈추는 곳, 캠프에이프릴입니다.
캠프에이프릴은 어메리칸 빈티지 스타일로 꾸며진 에어스트림캠프/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를 침실로 활용한 멋진 야외주방이 있는 루프탑캠프/ 캠프 옆을 흐르는 서강에서 언제든 카약을 즐길 수 있는 카약캠프/ 서강의 멋진 풍경이 눈앞으로 펼쳐지는 2층 독채 테라스하우스등, 다른 곳에서는 결코 만나볼 수 없는 각각 전혀 다른 독특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숙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세 이상만 내장가능한 노키즈캠프로, 원치않는 소음과 방해로부터 벗어나 휴식하고 싶은 커플, 부부, 솔로들에게 더없이 편안한 환경이며, 캠프를 이루고 있는 자연과 이색적인 볼거리들은 머무시는 내내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움을 선사해 드립니다.


지금 보고계시는 숙소가 예약되었다면 호스트의 다른 숙소보기를 클릭하셔서 비어있는 숙소를 확인하세요.
한번 오셨던 분들이 다시 방문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캠프에이프릴에 오셔서 직접 경험해 보세요 ♡♡♡

Le logement

티. 하우스는 넓은 테라스가 딸린 2층 독채로 캠프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숙소입니다. 에이프릴에는 4개의 건물이 있고 테라스하우스는 각 건물의 2층을 독채로 사용합니다. 티하우스의 테라스에서는 에어스트림캠프와 에이프릴의 독특한 간판전경이 멋진 시야를 선사합니다. 테라스에서 숯불로 바비큐를 해 드실 수 있고 따듯하고 색감있는 컬러로 장식된 내부는 한층 아늑함과 신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서강의 강물이 흐르는 소리, 새소리, 풀벌레소리를 들으며 별이 쏟아지는 영월의 밤하늘 아래에서 도심에서는 하지 못했던 얘기들을 나누어 보세요 : )

이제 평창동계올림픽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평창에서 영월은 1시간 거리입니다. 캠프에이프릴을 경유하여 더 멋지고 특별한 평창올림픽을 즐겨보세요!

The Place Time Stops .... Camp April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캠프에이프릴에서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필수 ! 악기 연주, 신나는 댄스타임, 파티를 응원합니다. 때로는 카약레이싱을 하기도 하고 주말에는 파티를 하기도 합니다. 나홀로 여행도 환영합니다.

Autres remarques

캠프에이프릴에서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필수 ! 악기 연주, 신나는 댄스타임, 파티를 응원합니다. 때로는 카약레이싱을 하기도 하고 주말에는 파티를 하기도 합니다. 나홀로 여행도 환영합니다. 혼자 오신 게스트님은 원하신다면 도착일 저녁식사를 저희와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Équipements
Internet sans fil
Pour familles/enfants
Cuisine
Shampooing
Couchages
Espaces communs
1 lit double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5:00
Départ avant 11:00

10일이상 단기임대 렌탈하우스입니다.

※ 숙소에 방문객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 방문객은 카페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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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savoir
Chien(s) dans la maison
Annulations

6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Young
octobre 2016
공기 좋고 경치 좋은 곳에서 편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방 안은 아늑하고 편안하구요, 전체적으로 호텔처럼 깔끔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저희가 묵은 t house 별채는 마치 하와이 해변가에 있는 통나무집에서 하루 묵는 것만 같은 자연친화적인 느낌이었습니다. ^^ 다시 한 번 찾을 만한 곳인 것 같고, 멋스러운 곳으로 추천합니다!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던 것 같고, 나름대로의 빈티지 느낌을 잘 살리면서, 기본적인 관리와 케어가 잘 되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Celine
juin 2016
일반 펜션만 다니다가 캠핑장 처럼 되어있는 곳을 처음 가봤는데, 분위기도 정말 좋고 조용해서 정말 좋았어요. 미자는 ㅋㅋ 진정한 마스코트 입니다. ^-^ 온수도 잘나와서 사용하는대 큰 불편 없었고요. 넓은 테라스와 아늑한 공간이 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친절히 대해주신 호스트님, 감사드립니다. 서울 돌아오는 길에 싸주신 샌드위치 정말 맛있었어요. ^-^
Profil utilisateur de Eun Jung
Réponse de Eun Jung :
셀린님 후기 감사드려요 ^^ 첫날도 아침 안드셔서 걱정(?)했는데 다음날도 안드시고 가시게 할 수는 없었어요. 맛있게 드셨다니 고맙습니다. 20세 이상만 숙박이 가능해서 이웃의 소음이 거의 없이 쉴 수 있다는 게 게스트님들께서 저희 캠프를 좋아해주시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이 상태를 잘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
juin 2016

Profil utilisateur de Nary
août 2015
T 하우스와 K3 모두 지내보았는데, 내부공간은 T하우스가 넓었고 외부공간은 K-3가 넓고 낭만적이었어요. 기대(?)만큼 벌레도 많이 없어서 자연속에서 푹쉬다와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두곳 모두 각자의 장점이 뚜렷해서 다음번에 방문할때에도 고민할것 같네요ㅎㅎ
Profil utilisateur de Eun Jung
Réponse de Eun Jung :
하하 다른 게스트님들께서도 저희 숙소를 선택하실 때 고민을 좀 하시는 것 같아요. 다음 번에 방문하실 때는 가을이라면 에어스트림캠프쪽에서도 한 번 지내보시는 것도 좋구요, 만약 겨울이시라면 T HOUSE 에 다시 한 번 머물러 보시는 것도 좋으세요. 에어스트림캠프는 개스난로와 전기매트, 두꺼운 침낭이 있어서 난방은 문제없답니다. T HOUSE 는 장작난로를 때구요. 어느쪽도 장작으로 때는 모닥불과 장작난로의 맛에 푸욱 빠지실 거예요!!
août 2015

Profil utilisateur de Dasol
août 2015
잘 다녀왔어요! 멋진 여름을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야외 데크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Eun Jung
Réponse de Eun Jung :
T HOUSE 의 테라스도 운치가 있었죠? 겨울엔 테라스에서 장작불을 떼며 딱끈딱끈한 커피 마시는 맛이 일품이랍니다. 실내도 장작불을 피우면 너무 더워서 문을 열어둬야 할 정도구요. 재미있게 놀다 가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
août 2015

Profil utilisateur de Jihun
juillet 2015
영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반면에 이국적으로 꾸며놓은 캠핑사이트가 너무나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숙소는 잠만 자고 가려고 계획했던거 너무 아쉬웠습니다. 한 번 오면 무조건 다시 찾을 수 밖에 없는 곳인것 같아요
Profil utilisateur de Eun Jung
Réponse de Eun Jung :
지훈님 곧 다시 뵙게되네요 ㅎㅎㅎㅎ 이번엔 텐트 치시고 친구분들이랑 아주아주 멋지게 마음대로 쒼나게 놀아보세요!! 저희는 노는 분들을 응원합니다 !!
juillet 2015

Profil utilisateur de Chung-Hui
mai 2015
일정을 마치고 좀 늦게 도착하게되었는데.. 너무 후회되었습니다. 다른 관광지 포기하고 일찍 도착해서 집시풍?캠프장에서의 이색적인 휴식을 더 즐길걸 하고 후회 할 정도로 정말 인상적인 숙소였습니다!

Cet hôte a 148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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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wol-gun, Corée du SudMembre depuis avril 2015
Profil utilisateur de Eun Jung
저는 작가로 방송일을 하였고 글쓰기( 당연히!) 와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초등학교때는 스피드 스케이팅을, 중학교때는 테니스를 했고 5년 전에는 ( 늦은 나이에 ) 써핑도 배웠는데 잘 안되더군요. 써핑은 정말 배우고 싶은 스포츠입니다. 스쿠버 다이빙은 로그 50회정도이고 골프는 핸디캡 3 이었습니다. ( 어마어마했죠 ㅎㅎ )골프잡지 golf for women에 골프 칼럼을 썼었는데 이 마저도 중단하고 캠프에 전념하고 있답니다. 에세이 쓰기를 좋아하고 생각하기를 좋아하며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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