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에는 퀸사이즈 저상형 침대가 준비되어 있어요.윗층 다락방 침실입니다. 라비아의 모든 침실 머리맡은 편백나무로 되어있어 숙면을 도와드립니다.
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6 voyageurs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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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propos de ce logement

Rabia is very quiet and cozy accommodation surrounded by mandarin trees while it is closed to transportation and amenities including Seogwipo Intercity Bus Terminal, World Cup Stadium and E-Mart in 5 minutes away by walk.


Le logement
Salles de bain : 1
Type de lit : Vrai lit
Chambres : 1
Lits : 1
Arrivée : 16:00 - 22:00
Départ : 10:00
Type de logement : Chambre privée

Équipements


Description

Rabia is very quiet and cozy accommodation surrounded by mandarin trees while it is closed to transportation and amenities including Seogwipo Intercity Bus Terminal, World Cup Stadium and E-Mart in 5 minutes away by walk.

Enjoy your holiday in a very quiet place with convenience of near transportation and amenities.
★★ Special Offers for guests Airbnb! ★★
Guests who have booked through Airbnb would get a bottle of homemade mandarin jam.

Take a rest with a cup of coffee or reading a book at the information bureau in the lobby of Building A
Enjoy your breakfast at the banquet in the lobby of Building C. (every morning 8am to 9.30am. It’s free!!!)
BBQ is available. Please let us know when you’re booking if you want to use BBQ area so we can prepare grill and charcoal. (Extra charge for rental)
Make your suitcase light. You’re provided with shampoo, hair conditioner, body wash, soap and toothpaste in each bathroom.

Please don’t hesitate to contact us if you have any inconvenience or enquiry.
We love to have a talk with you. Please come to information bureau and share your story with us when you have time. A cup of tea is waiting for you at any time.
Let us know if you have any inconvenience or complaint when you do check-out, and encourage us. We’d like to see you again.
Rabia wants to be like as your friend’s house not only a single accommodation.

Easy shopping at E-Mart in 5 minutes away by walk
Closed to transportation and amenities including Seogwipo Intercity Bus Terminal, World Cup Stadium and E-Mart in 5 minutes away by walk.
Buphwan Harbour is away only 5 minutes by car. Take a walk with seeing the beautiful Bum Isle and Jeju Sea.

It is good for bus traveler. Only 5 minutes away by walk from Seogwipo Intercity Bus Terminal

There is not a knife or scissors in every room. If you need them, please let us know.
If you need a clothes dryer, let us know.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entre 16:00 et 22:00

Jeju is quite windy and wet usually. When you go out, please close all windows. Then you’ll enjoy more pleasant room.
Also please turn off heater and take off the card-key from the holder to escape wasting energy.
No smoking. No cooking BBQ, fish or even seafood stew. Please consider next guests.
You can use outdoor BBQ place. Please ask about it when you’re booking.
Thanks


Annulations

Strictes

Si vous annulez jusqu'à 7 jours avant le voyage, vous recevez un remboursement à hauteur de 50 % et les frais de service vous sont remboursés intégralement.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4 nuits minimum

10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해람
avril 2017
너무 좋은 집이었어요 위치도 터미널 근처라 어딜 가든 쉽게 갈 수 있었고 이마트도 근처에 있어서 편했구요 밤마다 별도 너무 예쁘게 보였어요 집도 4층이라 오르내리기 힘들 줄 알았는데 의외로 계단이 많지 않았고 정말 내집같이 지내다 왔어요 방음은 좀 아쉬운 것 같지만 뛰어다니고 쿵쿵거릴 일 없으니 괜찮을 것 같구요 조식이 정말 괜찮았어요 맛도 깔끔하게 맛있고 과하지 않았고 다들 엄청 좋아하면서 먹었네요 주인분도 친절하시구요 (18kg짜리 캐리어 네개를 다 옮겨주셨어요.. 이마트에서 장보고나서 넷이 나눠들기에도 너무 무거워서 700m거리를 택시타고 왔는데 그것도 4층까지 옮겨주시고..) 한가지 불편했던 건 주방기구들?ㅠㅠ 냄비 하나 후라이팬 하나 있었는데 6명이서 생활하게 된다면 쬐끔 불편할 크기였어요 사실 4명이서도 약간 힘들었던거같고..ㅠㅠ 그것말고는 다 너무 좋았어요 햇빛도 잘들어오고..

Profil utilisateur de Hayeon
août 2016
복층 숙소에서 3박 동안 있었습니다. 숙소가 정말 깨끗하고 침구류, 수건도 보송보송하고 너무 좋았어요. 복층 1층에도 에어컨이 있고 2층에도 에어컨, 공기청정기가 있어서 2층에서 잔 가족들도 시원하게 잘 수 있었어요 :) 다른 방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이 머무른 복층방은 작은 드럼세탁기까지 있었어요. 8-9시에 조식 제공이 되는데, 간단한 토스트, 씨리얼 정도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기르신 채소로 샐러드, 나물, 국, 반찬, 잡곡밥, 감귤쨈 등 너무 맛있는 아침 식사가 나와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ㅜㅜ!! 특히 감귤쨈 빵에 발라먹는게 진짜 맛있어요! 차로 5분, 걸어서 15분정도 거리에 이마트가 있어서 장보기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바깥 경치도 좋고 마당에 밭도 있고 강아지들도 있고 아이들이 놀 수 있게 자전거, 킥보드들도 놓여 있어서 조카가 신나게 놀았습니다 ㅎㅎ 주인 아주머니, 아저씨도 정말 친절하시고 지금까지 가봤던 펜션 중에 제일 좋았어요 :) 또 제주도에 오게 된다면 꼭 다시 묵고싶어요~

Profil utilisateur de Haesook
décembre 2015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 곳이었어요. 사실 첨에는 (복층이용이라) 4층까지 올라가야 해서 놀랬는데,,(짐은 날라주셨으나 연세있으신 분들은 어려우실 수도) 바닥까지 따뜻해서 좋고, 용품도 필요시 눈치안보고 가져다 쓰면 되고요. 주변에 귤밭이 있어 당장 먹을 귤은 따먹을수도 있고, 3개월된 강아지들도(항상 cage안에 있으니 겁낼일도 없음) 너무 귀엽더라구요. 조식은 친정 엄마가 해주신 밥처럼 맛있고요. 이마트, 스타벅스 drive thru, 약국,빵집 등등도 무척 가깝고 다른 관광지의 접근이 무척 용이했습니다. 친절한 host분은 제가 정보를 물어볼 때마다 naver 지식인마냥 그자리에서 맞춤 정보를 쏟아내 주시고요. (제주도 자주 갔었는데, 부끄러웠어요) 특히 소개해주신 식당서 생갈비 먹었는데 나가야하나 싶게 많이 허름했지만, (호텔빼고) 제주서 먹은 고기 중 최고였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백운
août 2015
제주도 3박하면서 다닌 숙소중 단연 으뜸입니다. 일단 마트가 600미터안에 있어서 장보기 편함. 주위가 밭으로 되어있어서 분위기 좋음. 건물도 깔끔하고 방도 엄청 넓습니다. 에어컨이며 TV, 냉장고, 세탁기등 필요한 가전제품도 거의 구비되어 있고 성능 짱짱합니다. 아! 저희 숙소에는 제습기도 있었어요~ 복층마다 에어컨 따로 설치되어있고 수건도 필요하면 새거로 교환도 해주시고, 저희가 많이 늦었는데도 직접 숙소까지 짐도 날라주셧네요. 조식도 맛있고 갈때 챙겨주신 귤잼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Shin-HyeShin-Hye est un Superhost.
Réponse de Shin-Hye :
만족하셨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네요~~^ㅇ^ 숙소를 깨끗이 사용해 주셔서 저희도 참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더 발전해 있는 라비아가 되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août 2015

Profil utilisateur de 은희
août 2015
친정부모님을 모시고, 22개월된 아기와 함께 한 여행이었습니다. 깨끗한 숙소와 친절한 호의에 잘쉬다 왔어요. 아기가있어서 무엇보다 청결부분에 예민했는데... 비가와서 꿉꿉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뽀송뽀송한 침구와 수건이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다시 방문해도 라비아를 꼭 가려구요. 100% 추천합니다.
Profil utilisateur de Shin-HyeShin-Hye est un Superhost.
Réponse de Shin-Hye :
가족 여행은 즐거우셨는지요~^^ 부모님도 너무 좋아보이시고 남편분이 정말 자상하신 것 같아 보기좋았습니다. 숙소도 깨끗이 사용해 주시고 너무나 정감있고 감사한 게스트분들 이셨습니다. 다음에 귀여운 아가와 함께 또 놀러오세요~^^
août 2015

Profil utilisateur de Sun Hwa
août 2015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깨끗하고 편리한 시설 덕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Profil utilisateur de Shin-HyeShin-Hye est un Superhost.
Réponse de Shin-Hye :
참 편안해 보이는 가족이였습니다. 아드님이 어리지만 참 듬직하고 밝고 건강해보여서 아주 보기좋았어요~^^ 다음엔 좀더 여유있게 맘껏 즐기다 가셨음 좋겠어요~~^^
août 2015

Profil utilisateur de 혜정
août 2015
여행지 숙소를 정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접근성이나 가격보다 뽀송뽀송한 침구인데 라비아는 그런면에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빳빳하게 풀 먹인 하얀 이불과 베갯잇 그리고 뒤뜰에 가지런히 널어 놓았던 하얀 수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아침으로 준비해주신 직접 재배하신 채소로 만든 나물이과 자극적이지 않았던 반찬,구수한 된장국 그리고 귤잼까지.. 신축 건물에 정갈하게 청소된 방에서의 휴식은 참으로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맨 위층이라 넓은 테라스까지 딸려 있었는데 맨발로 나갈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제주 여행을 하게 된다면 꼭 다시 찾고 싶습니다. 친절하신 주인장 내외분과 어르신들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Profil utilisateur de Shin-HyeShin-Hye est un Superhost.
Réponse de Shin-Hye :
듬직한 두 아드님과 여행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숙소도 너무 깨끗하게 사용해 주시고 잘 정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매너좋고 훈훈한 가족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aoû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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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gwipo-si, Corée du Sud · Membre depuis avril 2015
Profil utilisateur de Shin-HyeShin-Hye est un Super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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