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2 voyageurs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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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propos de ce logement

영월의 스테이하우스는 커플이 조용히 쉬기에 좋은 객실입니다. 창밖으로 들리는 계곡물소리와 지저귀는 새소리 그리고 맑은 공기는 도시에서 지친 마음에 휴식을 주며 매일 청결하게 관리하는 침구는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합니다.
김삿갓계곡의 외씨버선길과 가깝고 숙소 바로 앞에는 아름다운 계곡이 흐르고 있습니다. 계곡 중 가장 물놀이를 하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객실에서는 Marshall 스피커로 음악을, olleh TV로 영화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퇴실하실때 폴라로이드 사진도 기념으로 찍어드립니다^^

Le logement

매일매일 침구를 세탁하여 항상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 Marshall 스피커로 음악을 즐기실 수 있으며, 무료 Wifi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Olleh TV로 다양한 채널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Accès des voyageurs

42 LED TV, Olleh TV, Marshall 스피커, Q size 침대, 냉장고, 에어컨, 전자레인지, 무선주전자, 헤어드라이어, 주방용품일체, 샴푸/바디/컨디셔너, Wi-Fi
1층은 주방과 거실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하늘을 볼 수 있는 침실이 있습니다~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저희 스테이 하우스를 찾아주시는 에어비앤비 게스트 분들이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Autres remarques

1) 소중한 이와의 추억을 위해 퇴실시에 폴라로이드 기념사진을 찍어드리고 있습니다.

2)별도의 바베큐장에서 바베큐도 가능하며 사전에(30분 전) 미리 말씀주시면 됩니다.

3)밖에서 고양이 나비를 키우고 있습니다.

4)날씨 좋은 날 정원의 해먹과 흔들그네에서 편안히 쉴 수 있습니다. 정원의 의자나 해먹에서 쏟아질듯한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을 구경해보세요~


Le logement
Capacité d'accueil : 2
Salles de bain : 1
Chambres : 1
Lits : 1
Arrivée : À partir de 15:00
Départ : 11:00
Type de logement : Logement entier

Équipements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Ne convient pas aux enfants (0-12 ans)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5:00

3개의 객실에서 많은 분들이 머무르시는 것 보다는 커플 분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객실을 2인 커플 게스트 분(성인 2명)만 머무를 수 있도록 이용규칙을 정하였습니다.


Annulations

Modérées

Si vous annulez jusqu'à 5 jours avant votre voyage, vous recevez un remboursement intégral, frais de service compri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À partir du 1 juillet 2017 - 20 août 2017, la durée minimum de séjour est de 2 nuits.

70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Rue
juin 2017
완전 최고!!!! 너무 깨끗하고 예쁜 숙소였습니다. 이불 향기가 너무 좋아 나가고 싶지 않았아요~ 집 이곳 저곳에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가시면 꼭 숯불에 고기 구워 드세요 참숯이라 정말 너무 맛있습니다!! 이것 저것 많이 챙겨주셔서 죄송할 정도!!!! 너무 삼사해요~~ 재방문의사 200%!! 아름다운 영월이랑 잘 어울리는 두분의 배려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Eunbin
juin 2017
활동적인 여행을 좋아하던 커플이여서 힐링을 테마로 여행을 해본적이 없는데 숙소를 보자마자 쉬러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약한 숙소엿는데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작은 질문도 자세히 답변해주셨어요ㅋㅋ 그리고 숙소는 정말 기대이상이였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나는 나무향이 너무 좋았고 호스트분의 집과 정원에 대한 자부심이 이해될 정도였습니다ㅋㅋㅋㅋ저희가 묵을때는 비가왔는데 비가오는데도 좋은 인상을 남기는 숙소는 거의 없는데 스테이하우스는 너무너무 좋았어요!조금 더 길게 묵고싶을 정도로! 호스트분들의 마음가짐이 너무 멋진 숙소였습니다 저희는 봄과 겨울에 한번씩 더 갈 예정입니다~

Profil utilisateur de Yewon
juin 2017
체크인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사모님께서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려고 애쓰시더라구요. 덕분에 뽀송뽀송한 침구에서 잘 자고 왔습니다. 제가 청결에 예민한 편인데 머리카락 하나 없이 너무 깨끗했어요. 펜션 앞에서 다슬기도 잡고 해먹에서 꿀잠도 잤네요. 사장님이 꽃 하나하나 가꾸시는 걸 보고 애정이 많으신걸 느꼈어요. 소품, 가구 하나하나 정말 감동입니다ㅋ.ㅋ 체크아웃 하는 날 이른 아침인데도 커피 내려주시고 폴라로이드 사진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왔어요. 진짜 지인들에게 강추강추 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Suneui
juin 2017
아침에 눈뜨면 창문 가득 초록나무가 보이는게 너무 좋았어요. 밖에 놓인 의자에 누워 파란 하늘과 녹음을 바라보며 책도 읽고.. (모닝커피 감사했어요! 넘나 필요했는데^^) 해먹에서 낮잠자고.. 길건너 계곡 내려가서 발담그고 멍때리기도 좋네요 ㅎㅎ 말그대로 자연 한가운데 있는 느낌. 슈퍼편의점 없습니다. 식당은 차타고 나가셔야 돼요. 그치만 불편하지 않았어요. 조용하고 아늑하고 행복했어요^^ 마음이 복잡할때면 또 오고 싶어질 것 같아요!

Profil utilisateur de 영호
juin 2017
늦은시간에 체크인을 했는데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펜션도 깔끔하고 풍경도 너무 예쁘고 조용해서 2박3일동안 잘 지내면서 영월 여행을 했습니다~ 아침에 내려주셨던 커피도 참 좋았고 다 좋았습니다...ㅋㅋㅋ

Profil utilisateur de 지혜
juin 2017
좋았던점 방문했을 때 첫 느낌은 숙소를 알아볼 때 사진을 통해서 봤던 모습보다 더 이쁜숙소였던 것 같네요 호스트가 직접 가꾼 아름다운 정원과 꽃들 그리고 깔끔한 숙소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체크인 할때는 오미자차를 내주시고, 체크아웃할때는 스타벅스 드립커피도 제공해주셔서 맛있게 잘먹었네요 바베큐도 이용하였는데 사장님께서 직접 30분가량 태백산 좋은 숯으로 준비해주십니다. 불도 은은하게 오래가고 재도 안날리고 맛있게 고기 구어먹을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하나하나 배려해주시려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정원에 앉아서 좋은 산공기와 계곡소리 들으며 있으니, 절로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쉬운점 6월초에 저희가 방문했을 때 숙소 앞 계곡에서 공사가 진행중이었어요. 사장님께서도 이제 공지해두었겠지만, 평일에는 온전한 새소리나 계곡소리 기대하시면 조금 아쉬우실수 있네요 다만 숙소 안은 공사중이어도 방음이 잘되어있어서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니 걱정덜으셔도 될 거 같아요 공사 끝나고 난 뒤에는 조용하게 쉬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결론은 좋았던 점이 너무나도 크기때문에 아쉬운점도 이해가 되었던 것 같아요 영월 여행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 숙소 정말 추천합니다! 사장님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

Profil utilisateur de Yeob
mai 2017
5월 연휴 어떤 여행지를 방문해볼까 고민하다 처음으로 가본 강원도 영월. STAY HOUSE에서 하루를 머문것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체크인 후 친절한 여 사장님의 오미자차 대접을 받고나면 남 사장님의 낚시터인 숙소 앞 개울가를 구경할 수 있다. 주변 소개를 얼추 듣고 나서 제대로 맞이한 숙소안.. 삼나무로 지어져 은은한 향이 나고, 몸이 편안해지는 2층은 한 번 머리를 대면 2시간은 금방 사라져버리는 마법 같은 숙면을 하게된다. ( 방에 따라 빔 프로젝터, 블루투스 스피커 등 특별한 전자기기가 놓여있으니, 블로그를 참고할 것을 추천한다.) 원래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하겠다는 계획을 했으나, 편안하고 조용한 잠자리 덕분에 너무 늦게 눈을 떠 부랴부랴 짐을 정리하고, 체크아웃. 사장님이 내려주신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대접 받으며 오전의 영월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떠나야 할 시간돼버린다. 이 숙소를 고민하고 있다면 꼭 2박 이상을 추천한다. 하루는 숙소를, 하루는 정원과 주변 풍광 그 자체를 느끼도록 말이다. 정말 이 곳에서 하루는 너무 짧고 아쉽다. stay house 공간을 정말 사랑하는구나 느끼게 해준 부부의 따뜻한 맞이에 아직도 짧았던 하루가 아쉽게 느껴진다. P.S 청결을 걱정한다면 이곳만한 청결 관리가 없다.

Cet hôte a 121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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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wol-gun, Corée du Sud · Membre depuis avril 2015
Profil utilisateur de Jeong ImJeong Im est un Superhost.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포항에서 오랜 세월을 지내다가 친한 고향 친구의 추천으로 영월을 방문했어요.
처음에는 텐트에서 야영하면서 김삿갓계곡의 고즈넉함과 풍광에 반했고
이후에 전국을 돌아다니며 전원주택지를 찾다가 처음 반했던 김삿갓계곡에 정착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전원주택만 짓고 편안히 쉬려다 다른 분들도 이 아름다운 계곡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스테이하우스를 짓게 되었어요.
저희 집은 영월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커플 펜션으로 젊은 부부 또는 커플이 오시면
공간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고 모던한 객실에서 편히 쉴 수 있어요.^^
저는 늘 저희 집 앞을 많은 꽃들과 나무들로 단장하느라 매일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히 쉬기 위해 영월을 찾았다가 오히려 일이 늘었네요. ^^;;
집을 처음 짓고 바로 에어비앤비를 통해 소개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많은 분들께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드리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저희는 다양한 게스트 분들과의 만남을 좋아해요.
저희 집을 커플 분들이 편안하게 이용하셨으면 좋겠어요!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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