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mbre privée

3 voyageurs

1 chambre

2 lits


Chambre privée

3 voyageurs

1 chambre

2 lits

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3 voyageurs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À propos de ce logement

베타니아복지재단에서 운영하며 방문자와 견학(실습)하러 오신분들을 위한 독립된 공간으로 거실, 침실, 욕실을 갗추고 있으며, 한가족(그룹)이면 3-4명이 잘 수 있는 공간임.
원하면 간단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조리공간도 있음.
별도의 협의를 거쳐서 장애아동의 교육과 치료 현장을 견학(참관)할 수도 있음.


Le logement
Capacité d'accueil : 3
Salles de bain : 1
Chambres : 1
Lits : 2
Arrivée : À partir de 15:00
Départ : 09:00
Type de logement : Chambre privée

Équipements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 Sans frais

Description

베타니아복지재단에서 운영하며 방문자와 견학(실습)하러 오신분들을 위한 독립된 공간으로 거실, 침실, 욕실을 갗추고 있으며, 한가족(그룹)이면 3-4명이 잘 수 있는 공간임.
원하면 간단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조리공간도 있음.
별도의 협의를 거쳐서 장애아동의 교육과 치료 현장을 견학(참관)할 수도 있음.

고락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숙소 뒤편의 산책과 가벼운 등산이 가능함

게스트하우스 공간만이 아니라 복지재단 다양한 공간을 활용할 수도 있음

게스트가 마무는 동안 우너하면 다양한 안내와 도움을 제공해 드릴 수 있으며, 장애아동복지와 생태유아교육, 숲유치원에 개한 견학도 별도의 절차를 통해 가능함.

여수시내 중심에 자리하고 있어 버스 및 모든 교통을 이용하는데 편리함


Règlement intérieur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5:00

모든 규칙은 게스트와 협의후 결정


Annulations

Modérées

Si vous annulez jusqu'à 5 jours avant votre voyage, vous recevez un remboursement intégral, frais de service compri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Fiche de sécurité
Extincteur

Disponibilité
Les vendredis et samedis la durée de séjour minimale est de 50000 nuits.

L'adresse exacte est communiquée uniquement lorsque la réservation est confirm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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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su-si, Corée du Sud · Membre depuis juillet 2015
Profil utilisateur de Jongho

저는 어린이를 어린이답게, 사회를 사회답게 만드는일 하기위해서 살아가는 사회사업가입니다.
20년전부터 장애아동 복지와 유아통합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1일 220여명의 장애아동과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저와 뜻이 같은 80여명의 교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있으며 생태적(자연주의)복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어떤 계층, 어느 연령대를 구분하지 않으나 뜻이 같고 같은 길을 가는분들과 더 많이 교제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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