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 아래 동촌하우스
Hôte : Minji
Minji est l'hôte.
2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2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한옥을 재해석한 저희 동촌하우스에서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찾아보세요.
햇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먹색의 지붕, 아름다운 갈대밭 너머로 보이는 성산일출봉. 그 밖에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제주 종달리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방문객들의 조용한 휴식을 위해 유아 동반 예약은 불가능합니다.
* 우도까지는 차로 5분, 성산일출봉까지는 20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Le logement

동촌하우스의 바람.

엄마와 손잡고 제주도로...
때론 어색하기도 한 아버지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그런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동촌하우스의 주인장 바램입니다.^^

조용한 종달리 마을은 올레 1코스의 중간지점이자 21코스의 끝지점이랍니다~
소심한 책방, 카페동네, 바다는 안 보여요, 로로하우스, 도예시선 등 종달리 곳곳에는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어요~
때론 빡빡하게 짜인 일정보단 새롭게 만난 곳에서 한가로움을 즐겨보세요.

Accès des voyageurs

바람 방에는 보일러,에어콘,화장대,동화책,방명록,드라이기,삼프,린스,바디샤워,수제비누, 일회용 치약, 양치컵, 수건, 삼다수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동촌하우스에는 게스트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그 곳에서 게스트분들과 여행정보 또는 맛집정보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Autres remarques

동촌하우스는 제주도 동쪽 끝 종달리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자가용으로 오실 경우]
네비게이션에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814-59 또는 제주시 구좌읍 종달논길 61-4를 입력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주차장은 동촌하우스 내부에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오실 경우]

*제주공항에서 출발 시
1) 100번 버스를 타시고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일주노선 버스 701번을 타시고 종달초등학교에서 하차 하시면 됩니다.
2) 종달초등학교에서 정문 오른쪽으로 쭉 내려오시면 동촌하우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택시를 타고 오실 경우]
구좌 세화 콜 택시 (PHONE NUMBER HIDDEN)
- 지역 택시를 이용하 실 경우 조금 더 저렴하게 오실 수 있습니다.


Équipements
Petit déjeuner
Internet sans fil
Climatisation
Produits de base

Prix
Tarif week-end 93 € / 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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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Ne convient pas aux enfants (0-12 ans)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7:00
Départ avant 10:00

*동촌하우스에는 tv가 없어요.
*동촌하우스에는 바베큐 시설이 없어요.
*동촌하우스 객실에서는 음식을 드실 수 없어요.(필요 시 사오신 음식은 카페에서 드실 수 있어요^^)
*동촌하우스에서는 바다가 바로 보이진 않아요.(하지만 동촌하우스에서 차로 5분 이내에 우도로 갈 수 있는 종달항이 있어요. 성산항은 15분 이내 거리에 있답니다.^^)
*동촌하우스에서는 금연이라서 담배를 피실 수 없어요.
*동촌하우스에서는 미취학 아동을 동반하신 분은 숙박하실 수 없어요.(조용히 쉬러오신 게스트분들을 위한 배려이니, 죄송하지만 양해바랍니다.)
*동촌하우스 객실에서는 촛불을 사용하실 수 없어요.(이벤트를 위한 풍선, 폭죽 등 사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동촌하우스에서는 2인이 최대 정원이니, 3명 이상이 숙박하실 수 없어요.

[동촌하우스의 부탁]
동촌하우스에 오신 모든 분들이 편하게 쉬고 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부탁드립니다.
*늦은 밤까지 노셔야 하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예약을 다시 한 번 고려해주세요.
*침구류에 이물질이 묻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다른 게스트분들에게 계속해서 깨끗한 침구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2 commentaires

Profil utilisateur de Jung
mai 2016
This is an awesome place. This place was unique in that the service was very personal. We were the only customer at that time. Place is owned by a couple. The wife provides awesome breakfast with delicious coffee drip. I couldn't ask for anything better. The location is in the middle of the country where you will feel away from the normal city.

Profil utilisateur de JongHee
novembre 2015
정갈함과 따뜻함이 인상적이었어요. 지붕과 바닥 하나하나 신경써서 건물을 짓고 방에 들어가는 이불보의 작은 자수까지 정성스레 준비하셨다는 스토리를 들으니 더 이 공간이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방은 소담한데 바닥 온돌이 절절 끓어서 차가운 가을 제주바람에 움츠러든 몸을 확 녹여줬고 조식으로 나온 전복죽은 전복속살이 뽀얗게 보이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방안에 먼저 머물고간 손님들이 릴레이로 남기는 작은 마니또 선물과 오랜만에 읽은 어른을 위한 동화책까지. 호스트분들의 따뜻함이 이 곳을 기분 좋은 힐링의 장소로 만드네요.

Cet hôte a 25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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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août 2015
Profil utilisateur de Minji

안녕하세요~^^
동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동촌댁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직도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는 게 꿈을 꾸고 있는 것처럼 모든게 어색하고 신기해요~ 정말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저희는 이름도 이쁜 종달리에서 살게 되었고,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내려와서 있어요~

저희 동촌하우스는 나태주님의 풀꽃처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예쁘다.
동촌하우스도 그렇다' 라고 생각해요~

그저 하루 묵고 가는 숙소이기 보단 저희집에서 푹 쉬시고, 힐링도 하고 가시길 바래요~ 언제든지 좋은 인연으로 좋은 만남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Langues : 한국어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Le qu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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