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채 내 공용거실본채 3번방
지금은 사진과 다릅니다  창문을 통채로 넒혀서 출입구로 만들고  앞에 장독대가 보이고
정원이 보입니다
본채 3번방,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한옥 스테이 이오당
8 voyageurs
1 chambre
8 voyageurs
1 chambre
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8 voyageurs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이 객실은 이오당의 주건물 내에 위치한 객실이며, 공용거실과 각각의 개인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초입에 공용거실이 있어 새로운 사람들과의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거실은 공용이지만 개인실은 각각 나뉘어져 있습니다.


Équipements
Parking gratuit sur place
Internet sans fil
Produits de base
Télévision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11 € / nuit après 2 voyageurs
Tarif week-end 137 € / 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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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èglement intérieur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4:00
Départ avant 11:00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3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Sue
juillet 2017
Her place is very beautiful and cozy. This is the best place I ever stay. The host is very kind and all places to visit are nearby. Strongly recommend this house to people who wants to experience Korean traditional architecture, Han-ok!

Profil utilisateur de 성은
mai 2017
33개월 아이와 함께한 편안한 가족여행이었습니다. 걸어서 주변구경 하기도 좋은 위치였고 숙소는 조경도 너무 예쁘고 깨끗해서 다음에 오면 또 방문하고 싶어졌습니다. 쿨하고 부지런하신 사장님 덕에 잘 쉬다 왔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Elly
septembre 2016
예쁜 숙소에서 잘 머물다 왔습니다. 초행길에 비슷비슷한 한옥들이 많아서 숙소를 찾아가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직접 나와서 알려주셔서 잘 도착할 수 있었어요.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Cet hôte a 144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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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juillet 2015
Profil utilisateur de 금숙

쉼 없이 질주해온 인생의 뒤안길에서 쉼표를 찍어야 할 때쯤, 인생의 여정에서 정을 나누어온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들과 내 고향 전주에 발길 닿으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따스한 차 한 잔, 소박한 된장찌개 뚝배기 한 그릇과 제철나물 조물조물 손 맛나게 버무리고 소반에 마주앉아 반주 한잔에 정담 나누며 그렇게 노후를 마무리 하고 싶은 작은 소망 하나가 오래전에 있었습니다.

그 어떤 서양 건축물 보다 한옥이 좋았고 그 진정한 맛은 마당이라는 생각을 더해 지금껏 소장해온 나무와 수석들을 마당에 이오당 이라는 이름으로 내려놓았습니다.

인연 닿아 찾아오시는 분들 모두 일상의 무거움은 여기에 다 비워놓고 고향집 툇마루에서의 편안함으로 오목대의 정기를 담은 이오당의 기를 품어 가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

Langues : 한국어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Le qu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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