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901, Ease and Grace in Jeju
Hôte : Angelo&Angela
Angelo&Angela est l'hôte.
4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4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Jeju901” 은 걷다, 쉬다, 걷기를 반복하는 우리의 삶 속에서 다시 걷기 위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고자 자연적 "순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건축 설계되고 내부 디자인되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가입하시고 예약하시면 할인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 www.airbnb.co.kr/c/angelok1


The concept of "Jeju 901" is coming from the circulation of nature. We hope that our “jeju901” could be a rest point of your life.

Le logement

“제주901”의 어떠한 룸을 예약하시더라도 랜덤으로 배정되는 동일한 예약이 됩니다. 특정 룸을 원하시는 분은 jeju901닷컴으로 요청하세요~.
All rooms are randomly arranged . So, that will be same even if you would book any room on Airbnb.

:: 에어비엔비 상에서 2박이상 예약 날짜에 충돌이 일어난다면 저희 블로그 jeju901닷컴으로 문의하시면 확인 후 예약 가능 하실 수 있습니다.
If it is not available for the more than 2 consecutive days on Airbnb, please ask me to make it possible.

제주 901이란?
“901”은 0에서 시작된 일의 자리 숫자가 차면(9) 다시 비우고(0) 다시 시작(1)하는 “순환”을 의미합니다. “차면 비우고 다시….. “ 제주도의 자연이 좋아 제주에 오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자연의 본질을 생각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자연은 곧 순환이라는 생각과 인간이 만든 문명의 가장 큰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는 숫자조차도 자연의 순환 개념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생각에서 “제주901”이 탄생되었습니다.
제주901의 건축
“제주 901”은 가운데 중정을 중심으로 3개의 문이 없는 입구를 가진 건축물과 그 사이를 하나로 이어지는 901 올레길이 순환고리를 이루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건물의 기초는 다양한 오름의 형상과 같이 각기 다른 레벨위에 서 있으며 모든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남과 북이 통하는 방향성을 갖고 있습니다..
두 개의 건물에 네 개의 독립된 숙소가 있고 또 다른 건물의 1층에 운동 힐링센터가, 2층에는 옥상 정원을 이용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까페 옥상 정원에서는 백록담과 한라산 목장, 북으로 먼 바다와 시내를 내려다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건물은 중간 중정을 통하여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내용과 높낮이를 가진 공간이 순환의 의미를 가지고 하나로 연결되는 건축설계를 하였습니다.
제주901 숙소
물영아리, 노꼬메, 다랑쉬, 어승생이라 이름 지어진 네 개의 숙소가 서로 다른 레벨 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물영아리와 노꼬메는 테라스를 가진 일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랑쉬와 어승생은 그들 방의 2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숙소안은 침실, 작은 거실, 화장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에 포켓 도어, 커튼, 등으로 심플하게 룸의 포인트를 주고 있으며 침대에 누우면 별을 볼 수 있는 천창이 있습니다. 일상의 어지러움을 피하고 쾌적한 공간을 위하여 주방시설은 없으나 간단히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부 디자인과 소품은 주인장이 직접 디자인하고 구상하여 만들었습니다. 그 역시 순환이라는 개념의 업싸이클링(Upcycling) 작업을 한 결과물입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제주 901”에서는 조용한 아침을 맞이하면서 산책을 할 수 있는 길(901올레길), 아침 명상과 요가를 할 수 있는 운동실(Kinehealing), 그리고 건강을 생각하는 카페(café 901)와 옥상정원을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Jeju901” has a small courtyard that is in the center of three structures with no gates. Also, there is 901 olle tract with an unified cycling ring. The roof garden has a view of Halla mountain, horse farm, far-distant sea and downtown.
Our interior design, indoor tools and others are made still in the concept of upcycling by hosts. Hopefully, those would be not showy but easy and natural.
Likewise the nature, our life and civilization are still on a circulation like walking, resting and walking again. We hope that our “jeju901” could become a resting point of your life cycling. “jeju901” can provide you with the place where you can soundly take a rest in the cushiness of Halla Mt. and the convenience of easy accessibility to the downtown.

Accès des voyageurs

:: 물품
에어컨, 카드키, 케이블 TV, 무선 인터넷, 침대(천연 라텍스), 냉장고, 전기포트, 커피&차, 한라산 생수(1/인), 드라이어기, 샴푸, 바디워시, 핸드워시, 수건(2/인) 등등

:: 시설
카페
옥상정원
운동실 (아침 명상과 요가)
901 올레길, 야외 정원 및 중정 (밤 12시에 모든 야외등이 자동 소등됩니다.)
주차장

:: Available article
Air conditioner, Card key, Cable TV, Wireless Internet, Bed(natural latex), Refrigerator, Electric Coffeepot, Coffee&Tea, Mineral Water, Hair dryer, Shampoo, Bodywash, Handwash, Towel and so on.

:: Available space
Café
Exercise Room
Roof garden
901 Olle Track and courtyard (Outdoor light will be automatically turned off at 12:00 am)
Parking lot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게스트 분들에게 여러 가지 정보를( 지도, 주변 맛집, 관광지 및 교통 등등) 알려드리며 게스트들이 원하는 한도 내에서 적극적인 교류를 환영합니다.

We welcome to notify all guests Jeju tour information and communicate for a culture exchange.

Autres remarques

저희 집에는 온순한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상주하는 토끼 두 마리가 있습니다. 혹시 마주치시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We have a lovely dog. Also, here are two roaming rabbits.

“제주901”은 한라산자락의 아늑함과 가까운 신시가지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리며,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쉴 수 있는 숙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Voyage d'affaires
Ce logement propose des équipements adaptés aux voyageurs d'affaires.

Équipements
Parking gratuit sur place
Internet
Internet sans fil
Fer à repasser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15 € / nuit après 2 voyageurs
Réduction à la semaine : 10%
Tarif week-end 89 € / nuit
Communiquez toujours via Airbnb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établissez pas de contact en dehors du site ou de l'application Airbnb.
En savoir plus

Couchages
Chambre 1
1 lit queen size
Espaces communs
1 matelas au sol

Règlement intéri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Ne convient pas aux bébés (moins de 2 ans)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entre 16:00 et 22:00
Départ avant 11:00

:: 체크인 (4:00 pm-10:00pm) 체크아웃 (11:00 am),
유지 보수와 청결을 위한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간입니다. 시간을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정원은 2인 이며 추가 인원은 2명까지 가능합니다. (다른 게스트들을 위해 12개월 미만 유아 동반시 예약 불가합니다). 무단 추가 인원에 대해서는 퇴실 조치합니다.

:: 객실내 침구 및 타월에 세탁으로 지워지지 않는 오염 또는 물품 파손시 배상 책임이 있으므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Jeju 901”내의 모든 건물안 (옥상 포함)은 금연 구역입니다. 외부 정원에 벤치가 있는 여러 곳에서 흡연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보일러는 적정 실내 온도와 온수가 24시간 설정되어 있습니다. 보일러 패널의 잘못된 임의 조작으로 인해 보일러가 정상 작동이 안 될 수 있으므로 보일러 패널의 조작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Check in 4:00pm-10:00pm, Check out 11:00 am.

:: Smoking is NOT ALLOWED in the whole structure of “Jeju 901” but there are some smoking areas of outdoor garden with benches.

:: Guests have to respect the decoration and facilities in the room, especially household linen. Guest is supposed to compensate us for damage to property through your carelessness.

:: The guest who causes displeasure someone or goes against religious and cultural etiquette is subject to be checked out compulsively.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2 nuits minimum

16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민지
septembre 2017
제주시의 주요 스팟을 다니기에 좋은 위치였답니다. 도깨비 도로 근처여서~ 오고가며 재미있었구요. ^^ 주변이 조용해서 잘 쉬었습니다. 숙소도 깨끗했구요. 다음에도 애용하려고 합니다.

Profil utilisateur de 은진
août 2017
꼭 다시 가고 싶은 숙소입니다 위치도 좋고 조용하고 깨끗하고 모든것이 좋았어요 딱 하나 불편했던것은 보통 숙소에 생수 한두병은 넣어주시는데 그게 없어서 밤중에 딱히 물마실곳이 없더라구요 프론트에 정수기 라도 있나 찾아봤는데 그것도 없었구요 근처에 편의점은 차타고 가야 있는데 그것도 24시간이 아니어서 당황했어요 결국 한밤중에 구비된 녹차를 끓여서 뜨뜻하게 마셨습니다 밤늦게 가실분들은 꼭 1리터 생수를 사갖고 들어가세요

Profil utilisateur de Seunghee
mai 2017
조용한, 좋은 쉼이 되는 장소였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Hyunjeong
avril 2017
정말 호텔같았어요:-) 외출 한 동안 수건도 새로 채워주시고 쓰레기통도 비워 주시는 세심함에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너무 편안했어요! 입실하니 티백들도 준비 되어있고 정말 힐링하다 왔어요~ 임신해서 오래 돌아다니면 무리가 될까봐 숙소에서 낮잠도 매일 잤는데 정말 조용~ 하고 새소리만 들려서 행복했답니다! 토끼도 있고, 리트리버 강아지도 있고, 머무는 내내 따뜻하고 즐거웠어요~

Profil utilisateur de Zai Xi
mars 2017
房东夫妇非常善良,中文沟通没有任何问题。房间非常干净,地暖很棒。你在这里度假将得到非常放松的日子,附近有农场景色超级美。今天早上八点离开时,房东热情的帮我预订了出租车,特别贴心,推荐入住!

Profil utilisateur de 燕兰
février 2017
除了交通稍微不便,其他都很好。咖啡厅早午餐也是不错的

Profil utilisateur de Hyeonkyeong
novembre 2016
동생과 한 번 다녀온 뒤 남자친구와 다시 다녀왔어요. 조용한 곳이지만 애월, 시청, 도청이 십분 거리이고, 중문도 너무 멀지 않아 위치가 딱 좋아요. 방도 넓고, 굉장히 깨끗하고 잘 쉴 수 있었어요. 수건과 침구에서 나는 향이 너무 좋아 제 동생은 섬유유연제 제품 좀 알아오라했는데 깜빡했네요ㅋㅋㅋ 다음에도 방문할께요!

Je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août 2015
Profil utilisateur de Angelo&Angela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살고 싶어 서울에서 이주해온 가족입니다~~!

Langues : English, 中文, 日本語, 한국어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Le qu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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