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당내부별당 외부 전경
1 voyageur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1 voyageur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1 voyageur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누하당 별채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아담한 정원을 앞에 두고 혼자서나 혹은 다정한 사람과 두분이 머물 수 있는 별당 구조입니다.
여러 팀이 함께 오시는 경우에도 조용히 지내고 싶은 분들이 애용하시는 방입니다. 바로 옆에 욕실이 별도로 사용하실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펀안하게 명상을 즐기거나 나만의 휴식 공간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숙소입니다.

Le logement

서울시의 전통 한옥과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곳, 서촌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바로 뒤에 수성동 계곡이 위치하여 아름답고 멋들어진 산책코스가 있으며, 전통 한복 체험, 장구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Équipements
Parking gratuit sur place
Internet
Cuisine
Internet sans fil

Prix
Frais de ménage 5 €
Réduction à la semaine : 5%
Tarif week-end 53 € / nuit
Communiquez toujours via Airbnb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établissez pas de contact en dehors du site ou de l'application Airbnb.
En savoir plus

Règlement intérieur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4:00
Départ avant 11:00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Aucun commentaire (pour l'instant)

Cet hôte a 3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Voir d'autres commentaires
Sėoul, Corée du SudMembre depuis octobre 2014
Profil utilisateur de 우의

사람들과 얘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해온 봉사활동으로
사람들을 잘 이해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국 전통 악기 '장구'치는 것을 배우고 있으며, 손님들에게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을 무료로 체험하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손님들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많이 즐거워하십니다.
저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뉴질랜드, 앙코르와트, 러시아, 중국 등지를 여행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한국에서 게스트하우스 누하당을 운영하게 된 것도 이와같은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지금도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과 절친한 친구가 되고 있습니다. 음악 듣기를 좋아하며, 가끔씩 함께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합니다.
한국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 한답니다. 저희 누하당 게스트하우스는 매우 오래된 한국 전통 가옥인 '한옥'으로, 오시는 손님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그 정겨움에 취해서 모두들 좋아한답니다. 저도 사람들을 좋아하고 함께 얘기나누는 것이 즐겁습니다.
오시는 모든 분들을 제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마치 손님이 자신의 집에 온듯한 마음이 들도록 편안하고 친절히 호스팅해드리고 있습니다.
산책하기를 좋아해서, 게스트하우스 바로 뒷편에 있는 수성동 계곡을 오시는 분들과 함께 산책하는데, 모두들 그 아름다운 전경에 흠뻑 취하고, 오해된 역사와 전통적인 얘기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는 그 산책코스를 매우 좋아한답니다.
오시는 분들과 함께 근처에 있는 경복궁,국립박물관, 청와대 사랑채, 광화문, 인사동, 통인전통시장, 명동, 남산타워,남대문시장, 북촌, 서촌의 명소들을 방문하기도 하고, 함께 맛있는 먹거리도 잘 안내해드린답니다. 관광 코스를 원하는 분들에게 관광지도를 제공하여 한국을 더 잘 이해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잘 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저의 누하당에 오신 손님들이 다시 돌아가셔서, 주위에 많은 지인들에게 알려주시고, 손님들의 소개로 다른 손님들이 저를 다시 찾아오실 때는 많은 보람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최선을 다해 '지금 바로 여기에서' 란 말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오시는 모든 분들의 평화와 행복과 상생의 멋진 인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하당 드림

Langues : English, 中文, 日本語, 한국어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Quelques heures

Le quartier

Logements similai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