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현관에 달린 풍경
따뜻한 남해안에서만 자라는 '비파나무'처럼 향긋한 공간


Chambre privée

4 voyageurs

1 chambre

1 lit


Chambre privée

4 voyageurs

1 chambre

1 lit

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4 voyageurs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À propos de ce logement

통영의 아름다운 미륵도에 깃들어 있는 집.
멀리 욕지도를 바라보며 미륵산 중턱에 자리-통영에서 손꼽히는 길지인 야소골 안자락에 있어요.고즈넉하고 조용히 자신을 들여다보기 좋은 공간입니다. 특히 미륵산으로 오르는 오솔길과 박경리 기념관으로 가는 산책로가 멋집니다. 욕지도행 배를 타는 삼덕항, 달아공원도 가까워 바다를 즐길 수 있어요.

거실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멋집니다. 바깥에 앉아 차한잔과 함께 사색하기엔 이보다 좋을 수가 없습니다. ^^

Le logement

조용히 쉴 수 있습니다.

Accès des voyageurs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생활 공간에 함께 있으나 서로 독립적으로 움직입니다.
원하시는 분과 대화가능^^

Autres remarques

여성전용숙소입니다.
단, 함께 주무실 수 있는 가족은 가능


Le logement
Capacité d'accueil : 4
Salles de bain : 1.5
Type de lit : Vrai lit
Chambres : 1
Lit : 1
Arrivée : À partir de 18:00
Départ : 11:00
Type de logement : Chambre privée

Équipements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 8€ / nuit après le premier voyageur
Tarif week-end : 49€ / nuit
Communiquez toujours via Airbnb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établissez pas de contact en dehors du site ou de l'application Airbnb. En savoir plus

Règlement intérieur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8:00

실내 흡연과 음주는 금물^^


Annulations

Modérées

Si vous annulez jusqu'à 5 jours avant votre voyage, vous recevez un remboursement intégral, frais de service compri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13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인태
mai 2017
여행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힐링하게 되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된 곳이었습니다. 손수 가꾸시는 집에 한 공간을 내어주셔서 처음에는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괜한 우려일 정도로 편하게 대해주시고 저녁 오후 따뜻한 차를 내주시며 같이 나누던 담소와 오전 산뜻한 조식과 함께 커피와 과일도 주시면서 나누던 대화들.. 정말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숙소가 넓고 시설도 좋아야 한다는 편견을 깨게 되었네요. 잠시 지나는 인연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는 분을 만나 인생의 좋은 경험을 하고가게 되었습니다. 주변 풍경도 정말 좋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Profil utilisateur de 비파나무
Réponse de 비파나무 :
저도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분들이었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두분의 사랑이 영글어 세상에 좋은 기운을 보내실 거라 믿습니다. ^^
mai 2017

Profil utilisateur de 찬미
avril 2017
,

Profil utilisateur de Sorim
août 2016
숙소 위치는 산속이라 설명을 이미 하셨지만 생각보다는 고립된 곳이었지만 나음 매력이 넘쳤고 호스트가 매우 친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즐겁고 뭔가 현대적 템플 스테이 같은 느낌이었어요~~

Profil utilisateur de Jaeyeon
août 2016
너무 깨끗하고 편안한 숙소였습니다^^ 밥과 간식도 챙겨주시고~ 저희 가족 모두 공기 좋은 산속에서~ 덕분에 잘 머무르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 utilisateur de Andreas
août 2016
Als wir ankamen war es schon dunkel und wir waren stolz, das Haus ohne zusätzlichen Anruf gefunden zu haben. Die Gassen waren sehr eng und weil der Weg so schmal war, fuhren wir zunächst zu ihrem Nachbarn, der uns dann den Weg bis zur Unterkunft erklärte. Wir folgten ihrem Rat nach dem Abendessen zu kommen, was wirklich eine gute Idee war. Denn wenn man sich im Dunkeln mit dem Auto durch die engen Gassen gezwängt, dann will man auch nicht mehr raus fahren zum Essen. Wenn man mit dem Bus anreist, dann sollte man noch die 15 Minuten Fußmarsch bis zur Unterkunft in Betracht ziehen. Bei schweren Gepäck ist man auf die Hilfe der Gastgeberin oder auf ein Taxi angewiesen. Die Unterkunft ist mitten in der Natur. Gegenüber befindet sich eine Kirche und das Dorf ist mindestens 800m entfernt. Wir wurden von der Gastgeberin sehr freundlich empfangen und sie bereitete uns ein frisches Begrüßungsgetränk, nachdem wir unser Gepäck hereingebracht hatten. Obwohl es eigentlich schon sehr spät war, nahm sich die Gastgeberin noch Zeit für uns, damit wir uns erst einmal kennenlernen konnten. Da wir aber alle sehr müde waren, legten wir uns dann auch gleich schlafen. Am nächsten Morgen zauberte sie uns in kurzer Zeit ein Frühstück mit Toast, Marmelade und Salat. Am Abend spielten wir noch gemeinsam Brettspiele und hatten sehr viel Spaß dabei. Unsere Gastgeberin war sehr offen und aufgeschlossen für Neues. Am nächsten Morgen verabschiedeten wir uns nach einem weiteren gemeinsames Frühstück. 비파나무가 있는 집...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아서 맘에 들었던집...가서 보니 정말 설명 그이상으로 깨끗하고 한옥스타일이면서도 완전히 현대식으로 갖추어진 집이었다. 미륵산 중턱의 조용한 위치도 그랬지만 집주인 은화님의 해맑은 웃음과 맘에서 우러난 환대에 울 독일남편은 꿈벅넘어갔다. 번거로움을 안끼치려 전복죽을 들고 들어간 우리의 담날 아침식사는 출근하셔야하는 은화님과 공동식사가 되었고 약속하신 토스트와 잼외에 샐러드와 전복죽에 맞춰 간단한 찬도 챙겨주셔서 든든한 아침으로 시작...현지인의 지식으로 알려주신 추봉도 몽돌해수욕장도 환상이었고 우리가 선물해드린 독일허브차를 이틀 연이어 시원하게 물병에 담아주셔서 더위를 떨칠수 있었고 지나친 음주는 사양하신다는 모토대로 375밀리리터의 과일주로 다섯명이 반주하면서 보드게임도 함께해주는 여유를 보여주셔서 모두 즐겁게 지낸밤...담날 우리 청소도 함께 도와주시고 작별로 흔드는 손을 보면서 여동생집을 다녀가는 느낌이었다. 이집은 혼자나 부부가 호젓하니 시간을 보내고 싶을때 오면 좋은곳이라고 꼭 권하고 싶다. 우리도 당연히 다음 방문을 벌써 기대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Profil utilisateur de 혜진
juillet 2016
친절하게 잘 맞이해 주셔서 하룻밤 잘 묵었습니다. 통영 여행이 짧아서 넘 아쉽네요. ..통영에 대해 이곳저곳 이야기도 나누고 친척집에서 쉰듯한 느낌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

Profil utilisateur de Sera
juillet 2016
아버지랑 동생이랑 통영 여행 중 하루를 묵었는데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됐어요. 깔끔하고 단정한 집에서 차도 대접받고 보드게임도 즐기며 행복한 하룻밤을 보냈어요. 비오던 주말에 묵게 되어 등산은 하지 못했지만 아침안개가 자욱한 산 속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호스트께 참 고맙습니다.

KR · Membre depuis octobre 2015
Profil utilisateur de 비파나무

한번 관계가 맺어지면 오래가는, 오래보면 끊기 힘든 중독성 있는 아줌마입니다.^^
예약하고 오시기전에 꼭 먼저 연락주세요~ (phone number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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