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으로 드리는 식사와 침실 "mom mom house"
엄마의 마음으로 드리는 식사와 침실 "mom mom house"
2 voyageurs
1 chambre
1 lit
1,5 salle de bain privée
2 voyageurs
1 chambre
1 lit
1,5 salle de bain privée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2인용 더블베드 1개와 일기도 쓸 수 있는 테이블, 냉장고, 에어컨을 갖춘 cozy room 입니다.
요리와 사람을 좋아하는 host가 직접만든 재료들을 이용하여 정성껏, 푸짐하게 차린 아침식사를 드립니다.
거실에서 안마의자를 이용하시면서 3D TV를 즐기실 수 있어요^^
미리 신청하시면 간단한 한국요리도 같이 해볼수 있어요!
입구쪽 방 두개를 게스트룸으로 꾸몄는데
싱글침대 2개 넣은 방, 더블침대 넣은 방이어서 4인 일행까지 가능해요~

Le logement

아파트 1층이고 녹음이 우거져 새소리가 잘 들려요^^
한 블럭만 걸어가면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거나 발을 담글 수 있는 장산 계곡이 시작되며 다양한 코스의 트레킹도 가능해요.
해운대 바다, 송정바다는 차로 10분이면 갈수 있지만
저희는 운동삼아 걸어도 다닙니다 ㅎㅎ
한블럭 옆에 해운대 도서관이 있어서 자유열람도 가능해요.
자기집처럼 안락하고 여유롭게 휴가를 즐길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4개의 방 중에서 입구 쪽 두 개의 방을 guest room으로 꾸몄어요.
room 1: 에이스 더블 매트리스 수퍼 싱글 사이즈 침대 2개
room 2: 라텍스매트리스 더블 침대
입구 쪽 욕실은 guest 전용
사람과 요리를 좋아하는 host가 home made로 정성껏 만드는 푸짐한 아침 식사를 제공합니다.^^
방마다 에어컨, 옷장, 테이블, 냉장고, 의자 2개가 준비되어 있어요.
거실은 3D TV, 편안한 가죽소파,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안마의자가 있구요,
6인용 식탁과 거실은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Accès des voyageurs

아파트 주변 산책로나 개천 주변 산책로에는 체육 공원이 요소요소 있습니다.
아파트 입구 쪽에 해운대 생활 체육센터 실내 수영장이 있어 자유수영 가능합니다.(성인 2700원)
한블럭 떨어진 곳에서부터 물놀이가 가능한 장산 계곡이 있고, 5분거리에 해운대 도서관도 있습니다.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해운대 신도시에서 이십년 가까이 살고 있는 호스트가
관광객 위주의 바가지 음식점이 아닌, 지역민이 이용하는 싸고 맛있는 맛집들과 숨은 가볼거리, 즐길거리 정보도 필요로 하시면 제공해 드립니다.
한국요리에 관심이 많거나 간단히 배워보고 싶어하는 외국인 게스트를 위하여
미리 신청하시면 실비의 재료비로 배워볼수도 있습니다.


Équipements
Petit déjeuner
Parking gratuit sur place
Portier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23 € / nuit après le premier voyageur
Communiquez toujours via Airbnb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établissez pas de contact en dehors du site ou de l'application Airbnb.
En savoir plus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5:00
Départ avant 11:00

실내 흡연, 애완동물 동반은 불가합니다.
침구류의 심한 오염은 세탁비 청구
기물 파손시 배상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25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Mia
octobre 2017
The place is ideal in terms of getting the bus into the main area of Haeundae and is situated in a very quiet area. My stay was very comfortable and the food was so delicious~ Host is kind and had nice conversations over the wonderful breakfast. I really recommend staying here :)

Profil utilisateur de Michelle
octobre 2017
처음 체크인 할때 부터 체크 아웃 할때까지 너무나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어요.침대는 5성급 호텔 못지 않게 편안했구요 샤워의 수압이 높아서 빠르게 샤워 할수 있었어요.욕실 용품 모두 갖춰져 있어서 개인용품만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아침 에는 취향에 따라 빵 또는 밥으로 준비 해주셨는데요 너무 맛있었어요,음식솜씨가 정말 대단 하시고 에어비엔비를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기시는 호스트 셨어요. 원두를 직접 수동으로 갈아서 커피를 내려 주셨는데요 아직까지 커피향이 생각납니다. 주변에 5분 정도의 도보 거리에 공원과 계곡이 있어서 조깅 하기 좋았구요 바로 길건너에 재래 시장이 있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 했어요. 집은 항상 깔끔히 정돈 되어 있었고 인근 정보들도 많이 얻을수 있어서 제가 검색만으론 부족했던 로컬 정보들을 많이 활용 하였습니다.부산에 해운대쪽에서 숙소를 찾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100% 추천합니다.

Profil utilisateur de Youngmi
août 2017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있었습니다. 주변에 유흥가 등이 없는 주택가라 조용히 머물기에 좋았습니다. 호스트 분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방과 화장실도 청결하게 관리해주셨어요. 포함되어 있는 조식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직접 만드신 오미자차와 깎아주신 과일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방에 에어컨이 잘 가동되어 편안히 지낼 수 있었어요. 체크아웃할때 비가 와서 역까지 태워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Sujie
août 2017
Kyunghee's place is pristine and very cozy. The bathroom is stocked with everything (besides toothbrush), and she replenishes the small fridge inside the room with both water and sparkling water. Kyunghee was beyond a super host - she drove us to places when she wasn't busy, gave us great recommendations to hikes and restaurants, invited us to a movie, and made delicious breakfast every morning. She is also very crafty. She has been making her own pottery, quilting, crocheting, and painting... I learned a lot from her during our short trip in Busan. Thank you again Kyunghee! Hope our paths cross again soon!

Profil utilisateur de Soo Jin
mai 2017
따뜻하신 분들 덕에 편안하게 쉬다 가요 ♡ 숙소 위치는 정말 좋아서 어딜 가든 쉽게 갈 수 있고, 동네가 아늑해서 부산에 잠시 살고 있는 느낌도 들어요. 방은 조용하고 깔끔하고, 특히 침대가 정말 폭신해서 자고 일어나면 개운했어요! 아침 식사 정말 맛있게 차려주시고, 부산 여행지 관련 정보도 많이 알려 주세요. 주인 아저씨께서 야경 보여 주시느라 밤 늦게 운전도 해주시고, 주인 아주머니는 사소한 것 부터 신경 정말 많이 써주시고 정말 좋은 분들 이세요♡ 이번 여행 중 가장 잘한 게 숙소 선택 이였던 것 같아요. 부산 해운대 쪽 놀러오시면 여기 강추합니다 ♡

Profil utilisateur de 미경
décembre 2016
급으로 출발한 여행. . . 친정집처럼 편안했어요. 자기전에 마신 생강차, 모과차로 감기 뚝! 새해 아침에 맛난 떡국도 너무 맛있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rofil utilisateur de 보은
décembre 2016
짧게 있다 갔는데도 아침까지 챙겨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et hôte a 23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Voir d'autres commentaires
Busan, Corée du SudMembre depuis mai 2014
Profil utilisateur de KyungheeKyunghee est un Superhost.

사람과의 따뜻한 관계를 좋아해요,
맛있는 음식 만들어 즐겁게 소통하기도 좋아해요^^
그리고 여행도 많이 좋아한답니다~*^^*

Langues : English, 한국어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Le quartier

Logements similai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