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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흙집 펜션 (새소리방)

Profil utilisateur de 옥희
옥희

영월 흙집 펜션 (새소리방)

6 voyageurs1 chambre1 lit1 salle de bain
6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Logement entier
Vous aurez le logement (guest house) rien que pour vous.
옥희 est un Superhost
Les Superhosts sont des hôtes expérimentés qui bénéficient de très bonnes évaluations et qui s'engagent à offrir d'excellents séjours aux voyageurs.
Procédure d'arrivée irréprochable
100 % des voyageurs ont attribué 5 étoiles à la procédure d'arrivée.

자연 재료인 국내산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와 국내산 황토로 만든 흙집이므로 각 채마다 구들을 놓아 참나무 장작으로 군불을 떼며,
방안에서 커다란 창으로 별이 보이는, 밤하늘 뷰가 멋진한국 전통 흙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 걸 내려놓고 나 자신을 만나고 싶다면, 그래서 진정한 쉼을 누리고 싶다면, 자연을 품에 안은 황토흙집에서 마음의 고향을 얻어 가는 여행을 해보세요^^
행복하세요^^

Équipements

Wi-Fi
Cuisine
Shampooing
Équipements de base

Disponibilité

Commentaires

31 commentaires
Communication
5,0
Arrivée
5,0
Propreté
4,9
Précision
4,9
Qualité-prix
4,8
Emplacement
4,5
Profil utilisateur de Jaeyup
Jaeyup
octobre 2019
도시에서 떨어져서 조용히 보내기 좋아요 사장님이 정원을 잘 가꾸어 놓으셨고, 키워보라고 다육이랑 이름모를 화초도 뜯어주셨어요 고기 구워먹을 때에도 텃밭에서 야채 뜯어주시고 직접 담그신 장아찌도 맛보라고 주셨어요 아궁이에 장작 지펴서 난방하는 방식이라 웃목에 누워서 등 지지는 재미도 있었어요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Profil utilisateur de 민향
민향
octobre 2019
아침에 눈뜨니 새소리와 물소리만 들리더군요. 인구밀도 높은 곳에 살다가 그런 곳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니 너무 좋았어요. 흙집의 나무냄새, 흙냄새가 기억에 남고 친정엄마처럼 신경써 주신 사장님 덕분에 잘 쉬다 갑니다
Profil utilisateur de 우인
우인
août 2019
잘 쉬다갑니다
Profil utilisateur de Won-Je
Won-Je
août 2019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유미
유미
juillet 2019
호스트님이 직접 가꾸신 꽃화분들도 너무나 예쁘고 청결하고 친절하십니다~~ 조용히 지내다 오시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Profil utilisateur de 종일
종일
juin 2019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강원도 여행다녀왔네요 팬션 앞에 강가에서 다슬기 잡아 된장국도 끓여먹고 일단 방마다 개별적으로 바베큐 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불편한거 하나 없이 1박하고 왔네요 같은고기라도 공기 좋은곳에서 구워먹으니 왜 더 맛있는걸까요~ 이렇게 좋을지 알았으면 하루 더 연차내고 주말까지 있을걸 너무 아쉬움이 남네요 딸아이들도 더 있다 가자고 보채서 난감했어요 그담 월차때는 다른지역으로 놀러 가려 했는데 여기 펜션 너무 기억에 남아서 다시한번 영월로 와야될거 같아요~ 담에 또 가면 기억해주세요…
Profil utilisateur de Taewan
Taewan
juin 2019
숙소 분위기 너무 좋았구요~~ 공기도 좋고 새소리도 물소리도 너무 운치 있었어요. 바베큐도 개별로 할 수 있는데 불편함이 하나도 없고 너무 아늑했습니다. 호스트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머무르는 동안 정말 힐링 하다 간거 같아요. 가족 연인 모두 추천하고 싶은 좋은 곳입니다!

Hôte : 옥희

Yeongwol-gun, Corée du SudMembre depuis août 2015
Profil utilisateur de 옥희
225 commentaires
Vérifié
옥희 est un SuperhostLes Superhosts sont des hôtes expérimentés qui bénéficient de très bonnes évaluations et qui s'engagent à offrir d'excellents séjours aux voyageurs.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강원도 영월 서강 언덕위에 직접 작은 황토 흙집을 지어 살고 있습니다. 자연 재료인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와 황토로 만든 흙집이므로 각 채마다 구들을 놓아 참나무 장작으로 군불을 떼는 한국 전통 흙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 걸 내려놓고 나 자신을 만나고 싶다면, 그래서 진정한 쉼을 누리고 싶다면, 자연을 품에 안은 황토흙집에서 마음의 고향을 얻어 가시는건 어떠실까요. 항상 행복하세요^^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자연을 품에 안은 흙집을 찾아 주시는 게스트 분들이 몸과 마음이 힐링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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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quartier

Points à retenir

Arrivée : Après 15:00
Départ : 12:00
Arrivée
Après 15:00
Départ
12:00

Règlement intérieur

  • Pas d'animaux

Ann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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